쿠바 하바나에서 열린 사진전에서 쿠바와 베트남의 65년 우호와 포괄적 협력이 재확인됐다.
쿠바 외교부가 하바나(Havana)에서 열린 사진전은 쿠바와 아시아 7개국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했다.
쿠바 외교부( Cub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Việt Nam)과 캄보디아(Cambodia), 인도(Indi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인도네시아(Indonesia), 중국(China), 몽골(Mongolia)이 포함됐다.
캄보디아 주쿠바 대사 치아 티렉(Chea Thireak)은 지난 65년간 외교·정치·경제·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우호와 협력이 유지돼왔다고 강조했다.
쿠바 부외무장관 아나얀시 로드리게스(Anayansi Rodriguez)는 이번 전시가 쿠바와 베트남의 충실하고 지속적인 연대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베트남(Việt Nam)과 쿠바는 1960년 12월 2일 수교를 맺은 이후 고위급 교류와 경제·무역·투자·관광·교육·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왔다.
쿠바 외교부( Cub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Việt Nam)과 캄보디아(Cambodia), 인도(Indi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인도네시아(Indonesia), 중국(China), 몽골(Mongolia)이 포함됐다.
캄보디아 주쿠바 대사 치아 티렉(Chea Thireak)은 지난 65년간 외교·정치·경제·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우호와 협력이 유지돼왔다고 강조했다.
쿠바 부외무장관 아나얀시 로드리게스(Anayansi Rodriguez)는 이번 전시가 쿠바와 베트남의 충실하고 지속적인 연대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베트남(Việt Nam)과 쿠바는 1960년 12월 2일 수교를 맺은 이후 고위급 교류와 경제·무역·투자·관광·교육·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