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채택한 최초의 포괄적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이 하노이에서 열리며 베트남의 다자외교와 국제 사이버안보 협력이 주목받고 있다.
유엔이 채택한 사이버범죄 협약의 서명식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25~26일 개최되어 국제사회의 사이버범죄 대응 협력을 본격화한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사이버범죄 퇴치·책임 공유·미래 지향’이라는 메시지로 베트남의 역할과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협약은 9장 71조로 구성되어 불법접근·시스템 방해·아동성학대·범죄수익 세탁 등 사이버범죄 정의와 수사·사법공조 규정을 담고 있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의 Ghada Waly는 이번 채택을 다자주의의 승리로 평가하며 회원국들의 비준과 이행 지원을 약속했다.
베트남은 법·제도 정비와 국가차원의 사이버 감시·대응 강화, 국제협력 참여를 통해 협약의 실질적 이행에 기여할 준비를 해왔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사이버범죄 퇴치·책임 공유·미래 지향’이라는 메시지로 베트남의 역할과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협약은 9장 71조로 구성되어 불법접근·시스템 방해·아동성학대·범죄수익 세탁 등 사이버범죄 정의와 수사·사법공조 규정을 담고 있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의 Ghada Waly는 이번 채택을 다자주의의 승리로 평가하며 회원국들의 비준과 이행 지원을 약속했다.
베트남은 법·제도 정비와 국가차원의 사이버 감시·대응 강화, 국제협력 참여를 통해 협약의 실질적 이행에 기여할 준비를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