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서 20대 열기구의 야간 점등과 유명 가수 출연의 대형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다채로운 색상의 20대 열기구다.

3대는 7등급 대형 열기구이고 12대는 1등급 소형 열기구이며 5대는 지상 장식용 열기구다.

밤에는 수십 개의 열기구가 동시에 불빛을 밝히며 달랏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달랏 오페라하우스에서는 ‘The Sunrise Legacy – 태양과 유산의 교향곡’이라는 주제로 특별 예술 공연이 열린다.

음악감독 득찌가 총연출을 맡고 따 민 떰, 보 하 쩜, 레 꾸옌, 프엉 비, 런냐, 반 마이 흐엉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