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칠레 외교차관이 하노이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 참석을 계기로 사이버범죄 대응, 고위급 교류 확대, 경제·무역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베트남(Việt Nam) 외교부 차관 응우옌 민 행(Nguyễn Minh Hằng)은 칠레 측 대표단의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 참석이 칠레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글로리아 데 라 푸엔테(Gloria de la Fuente) 칠레 외교차관은 베트남(Việt Nam)의 사이버보안·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분야의 국제적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전통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포괄적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으며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서명식 성공을 기대했다.
2026년 수교 55주년을 계기로 고위급 교류와 대표단 방문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부차관급 정치협의와 자유무역위원회 등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CPTPP를 적극 활용해 경제·무역·투자를 확대하고 국제무대에서 다자주의와 국제법 수호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글로리아 데 라 푸엔테(Gloria de la Fuente) 칠레 외교차관은 베트남(Việt Nam)의 사이버보안·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분야의 국제적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전통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포괄적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으며 하노이(Hà Nội)에서의 서명식 성공을 기대했다.
2026년 수교 55주년을 계기로 고위급 교류와 대표단 방문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부차관급 정치협의와 자유무역위원회 등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CPTPP를 적극 활용해 경제·무역·투자를 확대하고 국제무대에서 다자주의와 국제법 수호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