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이버범죄 협약(Hanoi Convention) 서명식이 하노이에서 열려 60개국이 서명하고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이 개회했다.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의 서명식 및 고위급 회의가 하노이(Hà Nội)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개회식을 주재했으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등 약 110개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총 60개국 대표가 공식 서명에 참여했으며 협약은 사이버범죄 대응과 인권 원칙을 모두 반영한 9장 71조로 구성되었다.
베트남은 협약 초안 작성 과정과 다수의 국제 워크숍 개최를 통해 기후변화, 빈곤 완화 등을 포함한 조항 마련에 적극 기여했다.
이번 서명식은 베트남-유엔 협력의 역사적 이정표로 평가되며 베트남의 다자외교와 디지털 거버넌스 참여 위상을 높였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국가주석이 개회식을 주재했으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등 약 110개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총 60개국 대표가 공식 서명에 참여했으며 협약은 사이버범죄 대응과 인권 원칙을 모두 반영한 9장 71조로 구성되었다.
베트남은 협약 초안 작성 과정과 다수의 국제 워크숍 개최를 통해 기후변화, 빈곤 완화 등을 포함한 조항 마련에 적극 기여했다.
이번 서명식은 베트남-유엔 협력의 역사적 이정표로 평가되며 베트남의 다자외교와 디지털 거버넌스 참여 위상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