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이버범죄 협약이 하노이에서 서명되어 국경 간 디지털 증거 공유와 비동의 친밀사진 처벌 등을 규정했다.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하노이 협약)이 서명식과 기자회견을 계기로 발표되어 60개 이상 국가가 서명에 참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공동 주재했다.
협약은 국경을 넘는 디지털 증거 공유와 24/7 협력망 구축으로 자금 추적·범죄자 식별·자산 회수를 가능하게 한다.
비동의 친밀사진 유포를 국제조약상 범죄로 처음 규정하는 등 개인정보·안전·존엄 보호를 강화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사이버보안이 모든 국가와 국민의 문제라며 다자협력과 신속한 비준·이행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공동 주재했다.
협약은 국경을 넘는 디지털 증거 공유와 24/7 협력망 구축으로 자금 추적·범죄자 식별·자산 회수를 가능하게 한다.
비동의 친밀사진 유포를 국제조약상 범죄로 처음 규정하는 등 개인정보·안전·존엄 보호를 강화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사이버보안이 모든 국가와 국민의 문제라며 다자협력과 신속한 비준·이행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