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 주최 대규모 추계 박람회가 34개 성시와 2,500여 국내외 기업 참여로 10월25일 개막해 디지털 전환과 녹색경제 등 기술·무역 교류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2025년 제1회 추계 박람회는 13만㎡ 이상의 전시장에 3,000개 이상의 부스를 마련해 국내외 2,500여 기업과 다수 국가가 참가한다.
2025 박람회는 ‘생산-경영과 사람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중공업부터 소비재, 문화산업, 농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팜민찡 총리는 박람회를 ‘슈퍼 박람회’로 규정하며 디지털 전환, 녹색·순환·공유·지식 경제로의 기술 이전과 국제 통합 강화의 장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전시 공간은 베트남 문화 정체성에 맞춘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지역 특산물과 하노이 대표상품, 문화 산업 상품 등을 집중 홍보한다.
행사는 10월25일부터 11월4일까지 11일간 열리며 주최 측은 일일 50만명 이상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2025 박람회는 ‘생산-경영과 사람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중공업부터 소비재, 문화산업, 농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팜민찡 총리는 박람회를 ‘슈퍼 박람회’로 규정하며 디지털 전환, 녹색·순환·공유·지식 경제로의 기술 이전과 국제 통합 강화의 장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전시 공간은 베트남 문화 정체성에 맞춘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지역 특산물과 하노이 대표상품, 문화 산업 상품 등을 집중 홍보한다.
행사는 10월25일부터 11월4일까지 11일간 열리며 주최 측은 일일 50만명 이상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