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기구(IOM)와 주베트남 캐나다대사관이 온라인 사기·인신매매에 맞서 청년들의 비판적 사고와 디지털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ThinkB4UClick' 교육을 하노이에서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는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후 전국적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이주와 온라인 사기 경계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