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의 쿠알라룸푸르 ASEAN 정상회의 참석으로 베트남이 뉴질랜드와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IAI(2026–2030) 사업계획 채택 등 구체적 성과를 얻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10월 26~2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ASEAN 정상회의에 참여해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다.

하노이(Hà Nội)–하이퐁(Hải Phòng)–라오까이(Lào Cai) 고속철 건설 등 다자·양자 협력 약속과 미국과의 무역 프레임워크 공동성명 등 구체적 합의가 도출되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의 연설은 평화·안정과 ASEAN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국과 파트너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은 IAI(지역통합이니셔티브) 의장국으로서 IAI 2026–2030 사업계획을 주도해 팀르(Timor-Leste)(Timor-Leste)의 역량강화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정상회의 성과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부처·지방·기업의 협력을 촉구하며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 등 후속 과제 해결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