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Phú Quốc) 동쪽 해상에서 김투이람(Kim Thủy Lâm) 여객선 화재 발생 후 탑승자와 승무원 40명 전원 안전하게 구조됐다.
수요일 새벽 푸꾸옥(Phú Quốc) 동쪽 약 14해리 해상에서 김투이람(Kim Thủy Lâm) 여객선에 화재가 발생했다.
베트남 해양수색구조조정센터(VMRCC)는 해상 경보를 발령하고 무선 연락과 의학적 지침을 제공하며 선박을 연안 쪽으로 유도했다.
안장(An Giang) 지방민방위사령부와 해안경비대, 해군 및 국경경비대가 인근에서 선박을 투입해 구조 활동을 지원했다.
오전 5시 20분경 김투이람(Kim Thủy Lâm) 호는 푸꾸옥(Phú Quốc) 바이봉항(Bãi Vòng Port)에 안전하게 도착해 탑승자 40명 전원이 부상 없이 대피했다.
관계 당국은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며 후속 지원을 진행 중이다.
베트남 해양수색구조조정센터(VMRCC)는 해상 경보를 발령하고 무선 연락과 의학적 지침을 제공하며 선박을 연안 쪽으로 유도했다.
안장(An Giang) 지방민방위사령부와 해안경비대, 해군 및 국경경비대가 인근에서 선박을 투입해 구조 활동을 지원했다.
오전 5시 20분경 김투이람(Kim Thủy Lâm) 호는 푸꾸옥(Phú Quốc) 바이봉항(Bãi Vòng Port)에 안전하게 도착해 탑승자 40명 전원이 부상 없이 대피했다.
관계 당국은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며 후속 지원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