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연이은 폭우로 꽝응아이(Quảng Ngãi) 응옥 린(Ngọc Linh) 지역 도로가 대규모 산사태로 봉쇄돼 약 1,700여명이 고립됐다.
응옥 린(응옥 린(Ngọc Linh)) 읍 일대는 태풍 펑셴과 며칠간 계속된 폭우로 도로가 곳곳에서 산사태로 막혀 5개 마을 주민 약 1,700명이 고립됐다.
꽝응아이(Quảng Ngãi) 서부는 일부 구간이 과거 꼰뚬(Kon Tum) 관할이었으며 특히 호찌민 도로(Hồ Chí Minh Road)와 응옥 린(Ngọc Linh)을 잇는 673번 도로가 반복적인 산사태로 크게 손상됐다.
판 무이(Phan Mười) 부국장과 트란 꽝 푱(Trần Quốc Phùng)은 굴착기 등 장비와 인력을 양쪽에서 투입해 양단에서 동시에 잔해를 제거하고 임시 통로를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당서기 아 푸엉(A Phương)은 주민들이 식량과 생필품이 한 달가량은 충분하며 필요 시 민병대를 투입해 물자 전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비로 추가 산사태 위험이 남아 있어 당국은 수십~수백명의 인력을 추가 동원해 통행로 복구를 서두르고 있지만 접근로는 당분간 도보 위주로만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
꽝응아이(Quảng Ngãi) 서부는 일부 구간이 과거 꼰뚬(Kon Tum) 관할이었으며 특히 호찌민 도로(Hồ Chí Minh Road)와 응옥 린(Ngọc Linh)을 잇는 673번 도로가 반복적인 산사태로 크게 손상됐다.
판 무이(Phan Mười) 부국장과 트란 꽝 푱(Trần Quốc Phùng)은 굴착기 등 장비와 인력을 양쪽에서 투입해 양단에서 동시에 잔해를 제거하고 임시 통로를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당서기 아 푸엉(A Phương)은 주민들이 식량과 생필품이 한 달가량은 충분하며 필요 시 민병대를 투입해 물자 전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비로 추가 산사태 위험이 남아 있어 당국은 수십~수백명의 인력을 추가 동원해 통행로 복구를 서두르고 있지만 접근로는 당분간 도보 위주로만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