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이 임기 종료를 맞은 인도네시아·싱가포르 대사들과 환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실질적 이행과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국회의장 찐 탄 먼(Trần Thanh Mẫn)은 인도네시아 대사 데니 압디(Denny Abdi)를 만나 임기 성공적 마무리를 축하하고 향후 더 높은 수준의 양국관계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된 점을 강조했다.
데니 압디는 재임 기간 양국 교역이 크게 성장해 2024년 양자무역이 167억 달러에 달했다고 평가했다.
싱가포르 대사 자야 랏남(Jaya Ratnam)과의 면담에서는 2025–2030 이행행동계획 서명 및 VSIP 등 투자협력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
찐 탄 먼은 무역·투자, 디지털전환, 그린전환, 인적자원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2028년까지 교역 180억 달러 달성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된 점을 강조했다.
데니 압디는 재임 기간 양국 교역이 크게 성장해 2024년 양자무역이 167억 달러에 달했다고 평가했다.
싱가포르 대사 자야 랏남(Jaya Ratnam)과의 면담에서는 2025–2030 이행행동계획 서명 및 VSIP 등 투자협력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
찐 탄 먼은 무역·투자, 디지털전환, 그린전환, 인적자원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2028년까지 교역 180억 달러 달성을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