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자 앤디 솔로맨이 1992~1993년과 2022~2024년 촬영한 50여 점의 사진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베트남의 변화를 보여주는 전시가 하노이 호그엄 문화정보센터에서 11월 30일까지 열린다.
영국 기자 앤디 솔로맨이 1992~1993년과 2022~2024년에 촬영한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1990년대 초 베트남 개방 시기에 촬영한 흑백 사진은 강인하고 희망에 찬 현지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2022년 재방문해 과거 사진의 인물들을 다시 찾아 촬영한 컬러 사진이 함께 전시된다.
과거와 현재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두 시기의 대화를 통해 역동적 변화를 체감하게 한다.
전시는 하노이 레타이또 거리 호그엄 문화정보센터에서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1990년대 초 베트남 개방 시기에 촬영한 흑백 사진은 강인하고 희망에 찬 현지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2022년 재방문해 과거 사진의 인물들을 다시 찾아 촬영한 컬러 사진이 함께 전시된다.
과거와 현재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두 시기의 대화를 통해 역동적 변화를 체감하게 한다.
전시는 하노이 레타이또 거리 호그엄 문화정보센터에서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