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열린 10일간의 2025 가을박람회가 약 100만 명의 방문과 약 5조 동 규모의 계약 성사 등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립전시센터(National Exposition Centre)가 위치한 하노이(Hà Nội)의 동안(Đông Anh)에서 개최된 10일간의 가을박람회가 약 100만 명이 방문하며 베트남 최대 무역·문화 행사로 기록되었다.
산업무역부(MOIT)와 문화체육관광부(MoCST),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34개 도시·성의 3,000개 부스와 2,500여 개 내외 기업이 참여했다.
현장 직판은 1조 동을 넘겼고 계약·거래·양해각서(MoU)는 약 5조 동 규모로 체결되어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확인했다.
영화·공연·전통공예·음식 등 문화예술 분야도 핵심으로 자리잡았으며, 탄호아(Thanh Hóa)의 발효 돼지고기 말이와 속짱(Sóc Trăng)의 피아 과자 등 지역별 음식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개막식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이 발표한 '희망의 가을 – 사랑나눔' 자선 캠페인으로 2억 동 이상이 모금되었고 조직위는 폐막 때 불꽃놀이와 음악 중단을 제안하는 등 재난 피해 지역을 배려했다.
산업무역부(MOIT)와 문화체육관광부(MoCST),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34개 도시·성의 3,000개 부스와 2,500여 개 내외 기업이 참여했다.
현장 직판은 1조 동을 넘겼고 계약·거래·양해각서(MoU)는 약 5조 동 규모로 체결되어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확인했다.
영화·공연·전통공예·음식 등 문화예술 분야도 핵심으로 자리잡았으며, 탄호아(Thanh Hóa)의 발효 돼지고기 말이와 속짱(Sóc Trăng)의 피아 과자 등 지역별 음식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개막식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이 발표한 '희망의 가을 – 사랑나눔' 자선 캠페인으로 2억 동 이상이 모금되었고 조직위는 폐막 때 불꽃놀이와 음악 중단을 제안하는 등 재난 피해 지역을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