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올해 다낭에 폴란드 명예영사관을 개설해 중부 베트남과 무역·투자·관광·교육 분야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폴란드(Poland)는 올해 다낭(Đà Nẵng)에 폴란드 명예영사관(Honorary Consulate of the Republic of Poland)을 공식 개설했다.

폴란드 명예영사 피오트르 프리츠케(Piotr Frieske)는 이 시설이 중부 베트남(Việt Nam)과 폴란드 간 산업, 경제, 문화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관광, 교육, 기술과 재생에너지, 스마트시티 솔루션 등 다낭(Đà Nẵng)의 개발 우선순위와 연계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낭(Đà Nẵng)의 자유무역지대와 국제금융센터 구상은 폴란드의 기술력과 유럽 비즈니스 경험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새 명예영사관은 양국 대학·기업·지자체 간 직접 교류와 문화·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는 교량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