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베트남에서 대형 해외 투어 공연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아쉬워하며 팬과 업계의 관심·참여 확대를 촉구했다.

영국에서의 대형 공연 경험을 그리워하는 글쓴이는 베트남(Việt Nam)에서 대형 해외 아티스트 공연이 드문 현실을 지적했다.

라우드 마이너리티(Loud Minority) 같은 단체가 잭 화이트(Jack White)와 프랭크 터너(Frank Turner)를 초청해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호찌민 시(HCM City)와 하노이(Hà Nội) 등이 오아시스(Oasis)나 아크틱 몽키즈(Arctic Monkeys)의 투어 루트에 들지 않는 현실을 언급했다.

관객층의 관심이 고르지 못하고 일부 팬과 교민의 참여 부족이 문제를 악화시킨다고 분석했다.

글쓴이는 역사·거리·위상·공연장·정치 등 복합적 요인이 있다며 팬과 업계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결론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