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와 프랑스 외교부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병원 협력, 제약·의료장비 교류, 디지털 헬스 등 보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 반 투언(Trần Văn Thuấn) 보건부 차관이 프랑스 유럽외교부(MEAE) 대표단을 접견했다.
조르주-파브리스 블룸(Georges-Fabrice Blum) 대표는 프랑스의 보건 수출 네트워크와 병원 간 파트너십, 인프라 현대화, 공공·민간 제약협력 등 협력 분야를 제안했다.
회의에서 보건부는 의약품관리국, 의료검진치료국, 국제협력국 등 관련 부처와 프랑스 측 관심 분야를 논의하고 절차 간소화 방안을 모색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프랑스 기업이 투자한 제약공장 114곳과 유통 등록된 의약품 260품목이 있으며 의료장비 수입 절차 단축을 추진 중이다.
양국은 2026년 4월 리옹(Lyon)에서 보건 협력 정부 간 협정 서명을 목표로 협의안을 마무리하고 있다.
조르주-파브리스 블룸(Georges-Fabrice Blum) 대표는 프랑스의 보건 수출 네트워크와 병원 간 파트너십, 인프라 현대화, 공공·민간 제약협력 등 협력 분야를 제안했다.
회의에서 보건부는 의약품관리국, 의료검진치료국, 국제협력국 등 관련 부처와 프랑스 측 관심 분야를 논의하고 절차 간소화 방안을 모색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프랑스 기업이 투자한 제약공장 114곳과 유통 등록된 의약품 260품목이 있으며 의료장비 수입 절차 단축을 추진 중이다.
양국은 2026년 4월 리옹(Lyon)에서 보건 협력 정부 간 협정 서명을 목표로 협의안을 마무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