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는 반도체 등 전략기술 육성을 위한 2030·2050 계획을 발표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와 협력, 인력지원 등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베트남의 과학기술 기반 발전과 반도체 육성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팜 민 찐 총리는 반도체 산업 기술 습득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2030·2050 비전과 인적자원 발전 프로그램을 공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늦어도 2027년 일부 칩의 설계·제작·테스트 완료와 2026년 첫 생산시설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리는 제도 개선, 인프라 투자, R&D 센터 구축과 고급 인력 양성을 통해 '메이드 인 베트남'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요청했다.

정부는 투자 유리한 조건과 투명성 제공을 약속하며 국가 투자 원스톱 포털을 올해 안에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