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호찌민시에서 열린 제10회 장기이식 학술대회에서 자체 이식 기술력과 법적 체계 완성을 통해 이식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약 500명의 국내외 전문가와 의사들이 호찌민시 (Hồ Chí Minh City)에 모여 제10회 베트남 장기이식학회( Việt Nam Society for Organ Transplantation)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보건부 차관 응우옌 찌 트득 (Nguyễn Tri Thức)은 수술기법·사후관리·중환자 치료 등에서의 괄목할 만한 발전을 치하하며 장기기증·이식 관련 법적 체계 정비가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팜 자 칸 교수(Phạm Gia Khánh)는 베트남이 장기 적출과 이식 기술에서 자립을 이뤘고 복잡한 수술과 신약·첨단 수술기법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 31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이식 수술을 시행 중이며 연간 약 1,000건의 이식이 이루어지고 있고 등록 기증자는 143,477명, 뇌사 기증은 225건이 기록되었다.
이번 학회에서는 이식 로드맵, 장기배분 시스템, 로봇 보조 신장이식, 주변 기증자 최적화, 태국·호주·대한민국의 기증원 확대 경험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고 제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에서 신장이식·간이식의 생중계 수술도 처음으로 진행되어 기술 역량과 국제 협력을 과시했다.
보건부 차관 응우옌 찌 트득 (Nguyễn Tri Thức)은 수술기법·사후관리·중환자 치료 등에서의 괄목할 만한 발전을 치하하며 장기기증·이식 관련 법적 체계 정비가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팜 자 칸 교수(Phạm Gia Khánh)는 베트남이 장기 적출과 이식 기술에서 자립을 이뤘고 복잡한 수술과 신약·첨단 수술기법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 31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이식 수술을 시행 중이며 연간 약 1,000건의 이식이 이루어지고 있고 등록 기증자는 143,477명, 뇌사 기증은 225건이 기록되었다.
이번 학회에서는 이식 로드맵, 장기배분 시스템, 로봇 보조 신장이식, 주변 기증자 최적화, 태국·호주·대한민국의 기증원 확대 경험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고 제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에서 신장이식·간이식의 생중계 수술도 처음으로 진행되어 기술 역량과 국제 협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