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총회는 베트남이 제안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문화의 국제 10년' 권고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유엔에 조속한 상정을 권고했다.
유네스코 제43차 총회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Samarkand)에서 베트남(Việt Nam) 등 공동제안국의 권고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유엔총회가 2027~2036년을 우선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문화의 국제 10년'을 선포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응우옌 티 반 안(Nguyễn Thị Vân Anh) 유네스코 상주대표는 이 이니셔티브가 각국 및 전세계적 차원에서 문화의 지속가능발전 기여를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르네스토 레나토 오토네 라미레즈(Ernesto Renato Ottone Ramirez) 유네스코 문화 담당 부총장은 유엔이 승인하면 2030년 이후 개발 어젠다에 문화 통합을 지속적으로 촉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엔이 공식 선포하면 유네스코(UNESCO)가 주관 기구로 다른 유엔 기구 및 파트너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된다.
유엔총회가 2027~2036년을 우선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문화의 국제 10년'을 선포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응우옌 티 반 안(Nguyễn Thị Vân Anh) 유네스코 상주대표는 이 이니셔티브가 각국 및 전세계적 차원에서 문화의 지속가능발전 기여를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르네스토 레나토 오토네 라미레즈(Ernesto Renato Ottone Ramirez) 유네스코 문화 담당 부총장은 유엔이 승인하면 2030년 이후 개발 어젠다에 문화 통합을 지속적으로 촉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엔이 공식 선포하면 유네스코(UNESCO)가 주관 기구로 다른 유엔 기구 및 파트너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