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Pham Minh Chính) 총리가 탄호아(Thanh Hóa) 옌쿠엉(Yên Khương) 국경지역을 방문해 보건의료·치안·국경경비 상황과 주민생활 개선을 주문했다.

팜민찐(Pham Minh Chính) 총리가 탄호아(Thanh Hóa) 성의 국경 마을 옌쿠엉(Yên Khương)을 방문해 지역 실태를 점검했다.

총리는 옌쿠엉 보건소의 장비·의약품·교통 문제를 확인하며 예방의학과 1차 의료, 식품 위생, 학교 보건 강화 등을 지시했다.

치안 측면에서 그는 옌쿠엉 경찰의 치안 유지 노력을 치하하고 당·행정·통전(베트남조국전선)과 협력해 마약·범죄 없는 마을을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국경수비대 방문에서는 병력의 주권 수호·치안 유지·민군협력 활동을 격려하며 국경의 평화·발전과 라오스 측 주민 지원을 강조했다.

총리는 소수민족과 종교 공동체에 대한 배려, 민생 개선을 위한 생산·교육·보건 지원, 문화 정체성 보존을 통한 지역 통합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