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브라질과의 회담에서 대두·옥수수·면화·철광석 등 전략적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사료·섬유·제철 등 산업을 지원하고 메르코수르와의 자유무역협정 추진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발: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 부이 반 응이(Bùi Văn Nghị)는 브라질 대두생산자협회장 마우리시우 부폰(Mauricio Buffon)과의 회동에서 베트남이 사료 생산, 섬유, 제철을 위해 대두·옥수수·면화·철광석 수요가 크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전자, 섬유, 신발, 수산물, 가공농산물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브라질과 남미 시장을 아세안 및 인도·태평양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대두·옥수수·육류·면화·철광석의 주요 공급국으로 베트남의 수입 확대와 메르코수르 등 라틴아메리카 시장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은 수산물, 캐슈, 목제품, 가공농산물, 의류, 휴대폰·컴퓨터·전자부품의 대(對)브라질 수출 확대 의지를 표명하고 메르코수르(MERCOSUR)와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촉구했다.
브라질 측은 베트남을 동남아의 전략적 파트너로 보고 정치·외교적 기반과 경제 잠재력을 바탕으로 농업·가공·무역 분야 협력을 확대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베트남은 전자, 섬유, 신발, 수산물, 가공농산물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브라질과 남미 시장을 아세안 및 인도·태평양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대두·옥수수·육류·면화·철광석의 주요 공급국으로 베트남의 수입 확대와 메르코수르 등 라틴아메리카 시장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은 수산물, 캐슈, 목제품, 가공농산물, 의류, 휴대폰·컴퓨터·전자부품의 대(對)브라질 수출 확대 의지를 표명하고 메르코수르(MERCOSUR)와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촉구했다.
브라질 측은 베트남을 동남아의 전략적 파트너로 보고 정치·외교적 기반과 경제 잠재력을 바탕으로 농업·가공·무역 분야 협력을 확대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