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108군 중앙병원 주도 하에 뇌사 판정받은 55세 군인의 장기로 심장·간 분할·신장·폐·각막 등 동시 이식해 5명 생명 구해.
베트남 108군 중앙병원은 뇌사 판정받은 55세 군인의 장기를 기증받아 하루에 심장, 분할 간, 두 개의 신장, 폐와 두 개의 각막을 이식해 다섯 환자를 살려냈다.
이 수술은 레 후 송(Lê Hữu Song) 병원장이 이끄는 팀이 수행했으며, 동시 다기관 이식은 병원과 빈멕 병원( Vinmec Hospital in Hà Nội), 국립폐병원 등 두 곳에서 진행되었다.
분할 간 이식은 기증자 체내에서 간을 나누며 혈류를 유지하는 고난도 기법으로 108군 중앙병원은 2024년 해당 술기를 이미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심장 이식 수혜자는 기계 심장펌프에 의존하고 있었고 흉터 조직이 많았지만 수술팀은 심장 무혈시간을 80분으로 제한해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모든 수혜자는 회복 중이며 두 신장은 수술 몇 시간 만에 정상 기능을 보였고 병원 측은 기증자의 희생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준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이 수술은 레 후 송(Lê Hữu Song) 병원장이 이끄는 팀이 수행했으며, 동시 다기관 이식은 병원과 빈멕 병원( Vinmec Hospital in Hà Nội), 국립폐병원 등 두 곳에서 진행되었다.
분할 간 이식은 기증자 체내에서 간을 나누며 혈류를 유지하는 고난도 기법으로 108군 중앙병원은 2024년 해당 술기를 이미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심장 이식 수혜자는 기계 심장펌프에 의존하고 있었고 흉터 조직이 많았지만 수술팀은 심장 무혈시간을 80분으로 제한해 성공적으로 이식했다.
모든 수혜자는 회복 중이며 두 신장은 수술 몇 시간 만에 정상 기능을 보였고 병원 측은 기증자의 희생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준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