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내무부(Ministry of Home Affairs)와 유엔 여성기구(UN Women)가 공동 주최한 2025 행동의 달이 디지털 전환 시대 여성·소녀의 안전과 성평등 강화를 목표로 출범했다.
내무부(Ministry of Home Affairs)와 유엔 여성기구(UN Women)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디지털 시대의 여성과 소녀의 안전'을 주제로 2025 행동의 달을 출범했다.
응우옌 티 하(Nguyễn Thị Hà) 부장관은 디지털 전환이 교육·일자리 기회를 확대하지만 동시에 여성과 소녀를 사기·언어폭력·온라인 착취 등 위험에 노출시킨다고 경고했다.
폴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 유엔 주재 조정관은 온라인 성착취와 사이버 성기반폭력이 실존하는 피해자들을 양산한다며 피해자 중심의 전문적 대응과 공동책임을 촉구했다.
내무부는 공공행정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계획을 내놓고 중앙·지방 차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 활동 확대를 당부했으며 국제기구와 언론의 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행동의 달(11월 15일~12월 15일) 기간 동안 전국에서 수천 건의 관련 캠페인과 활동이 진행되며 주황색은 폭력 종식을 위한 경각심과 희망을 상징한다.
응우옌 티 하(Nguyễn Thị Hà) 부장관은 디지털 전환이 교육·일자리 기회를 확대하지만 동시에 여성과 소녀를 사기·언어폭력·온라인 착취 등 위험에 노출시킨다고 경고했다.
폴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 유엔 주재 조정관은 온라인 성착취와 사이버 성기반폭력이 실존하는 피해자들을 양산한다며 피해자 중심의 전문적 대응과 공동책임을 촉구했다.
내무부는 공공행정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계획을 내놓고 중앙·지방 차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 활동 확대를 당부했으며 국제기구와 언론의 지원도 이어질 예정이다.
행동의 달(11월 15일~12월 15일) 기간 동안 전국에서 수천 건의 관련 캠페인과 활동이 진행되며 주황색은 폭력 종식을 위한 경각심과 희망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