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는 하띤, 꽝찌, 후에, 다낭, 꽝응아이, 자라이, 닥락 등 중부 지역의 태풍·홍수 피해를 조사하고 식량·주거·필수품 지원과 기반시설 복구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부 지역의 태풍과 홍수 피해를 조사하고 복구 노력을 가속하라는 공식 지시문을 발령했다.

하띤(Hà Tĩnh), 꽝찌(Quảng Trị), 후에(Huế),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닥락(Đắk Lắk) 등 지방에 식량·주거·필수 물자 필요를 정확히 파악해 시급히 지원하도록 요청했다.

특히 주택이 파괴되거나 심각히 손상된 가구와 정책 수혜 가구, 기아 및 곤란 가구에 우선적 지원을 하도록 지시했다.

농업·환경부에 농작물·가축 복구에 필요한 품종과 자재 수요를 11월15일 이전에 보고하도록 하고 학교·의료소·병원 등 주요 기반시설과 전기·상수도·통신·도로·관개·제방 복구를 우선하도록 했다.

예비 추산 경제 피해는 VNĐ7.8조(미화 약 3억 달러)에 달하며 자라이(Gia Lai)가 VNĐ5.2조, 닥락(Đắk Lắk)이 VNĐ2.3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