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드뱅크 네트워크와 덴마크 기관이 공동 발간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핸드북이 호찌민시에서 출범해 가정·학교·기업의 분리·재활용 실천을 돕고 탄소배출 감축과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한다.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푸드뱅크 네트워크(VFBN)와 덴마크 대사관·덴마크 수의·식품청(DVFA)이 공동으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핸드북'을 공식 발간했다.
응우옌 투안 코이(Nguyễn Tuấn Khởi) VFBN 창립회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누구나 '그린 히어로'가 될 것을 촉구했다.
핸드북은 가정·학교·기업·지역사회를 위한 분리·재사용·재활용 방법과 시각자료, 커뮤니케이션 템플릿 등을 포함한다.
이번 출판은 온실가스, 특히 메탄(CH₄) 감축과 2050년 넷제로 목표 및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 기여한다.
이 사업은 2023년 체결된 베트남-덴마크 그린 전략적 파트너십(GSP)과 2024–25 공동행동계획의 일환으로 지역 차원의 실천을 확대한다.
응우옌 투안 코이(Nguyễn Tuấn Khởi) VFBN 창립회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누구나 '그린 히어로'가 될 것을 촉구했다.
핸드북은 가정·학교·기업·지역사회를 위한 분리·재사용·재활용 방법과 시각자료, 커뮤니케이션 템플릿 등을 포함한다.
이번 출판은 온실가스, 특히 메탄(CH₄) 감축과 2050년 넷제로 목표 및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 기여한다.
이 사업은 2023년 체결된 베트남-덴마크 그린 전략적 파트너십(GSP)과 2024–25 공동행동계획의 일환으로 지역 차원의 실천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