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동나이(Đồng Nai) 방문 중 롱탄(Long Thành) 국제공항을 동남아 주요 항공허브이자 국가 사회경제 발전 촉진의 전략적 동력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동나이(Đồng Nai)에서 롱탄(Long Thành) 국제공항이 항공허브를 넘어 국가 사회경제 발전의 전략적 동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부 장관 쩐홍민(Trần Hồng Minh)은 공항이 연간 1억명 승객과 500만t 화물을 처리하도록 5,000ha에 걸쳐 3단계로 건설된다고 보고했다.

1단계는 2개의 활주로와 1개 여객터미널로 연간 2,500만명과 120만t 처리를 목표로 하며 올해 12월 19일까지 실질 완공을 목표로 하고 2026년 상반기 상업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럼(Tô Lâm)은 사업의 투명성·품질·안전을 강조하며 도로·경전철 등 물류·교통 연결을 조속히 완성해 호찌민시(호치민)와의 다중교통 연계를 확보하라고 촉구했다.

공항은 떤선녓(Tân Sơn Nhất) 혼잡 완화와 베트남의 아·태 지역 항공 전략적 위상 강화를 목표로 외항사 유치, 경쟁력 있는 요금·서비스, 국제 홍보 등을 통해 동남아의 매력적 허브로 육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