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Đồng Tháp) 국경경비사령부가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불법 출국 및 무허가 취업 혐의로 체포된 베트남(Việt Nam) 국민 57명을 인계받아 행정처분 및 지방경찰에 인계했다.

동탑(Đồng Tháp) 국경경비사령부가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베트남(Việt Nam) 국민 57명을 인계받았다.

딘바(Dinh Bà) 국제국경경비대가 인계 절차를 마치고 불법 국경횡단자에게는 각자 VNĐ400만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인계된 이들은 20개 성·시 출신으로 남성 45명, 여성 12명이며 이 중 3명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조사 결과 많은 인원이 캄보디아에서 노래방 종업원 또는 게임업체 등 판매직으로 불법 취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앞서 9월 30일 트엉푸억(Thường Phước) 국제국경게이트에서도 38명이 송환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