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문화원 등 120개 부스와 최초 도입된 디지털 인터랙티브 존을 통해 각국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국제 음식문화 축제가 하노이에서 열린다.
‘오대륙 미각의 여정’ 주제의 국제 음식문화 축제가 하노이에서 열린다.
120개의 음식 부스는 일부 국가 대사관, 총영사관, 해외 문화원, 지방 외무청 및 기업들이 마련한다.
조직위는 음식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문화를 잇고 베트남의 따뜻함과 우정을 알리고자 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디지털 인터랙티브 존을 도입해 관람객이 행사 정보와 지도, 각국 대표 음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축제를 통해 대사관들과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며 전세계 방문객에게 문화적 매력과 친밀한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120개의 음식 부스는 일부 국가 대사관, 총영사관, 해외 문화원, 지방 외무청 및 기업들이 마련한다.
조직위는 음식을 매개로 국경을 넘어 문화를 잇고 베트남의 따뜻함과 우정을 알리고자 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디지털 인터랙티브 존을 도입해 관람객이 행사 정보와 지도, 각국 대표 음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축제를 통해 대사관들과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며 전세계 방문객에게 문화적 매력과 친밀한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