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미술대학 졸업생 7명이 인도차이나미술학교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빅토르 타르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베트남 미술대학(Việt Nam University of Fine Arts) 졸업생 7명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회 빅토르 타르듀상 시상식에서 각 분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토응 티엔 닷 (Tống Tiến Đạt)은 유화 부문, 찐 티 호이 (Trần Thị Hội)는 견직물(실크)화 부문, 응우옌 즈엉 트라 미 (Nguyễn Dương Trà Mi)는 옻칠(락커)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트인 트우 번 (Trịnh Thu Vân)은 판화 부문, 응우옌 득 응이어 (Nguyễn Đức Nghĩa)는 조각 부문, 딘 탄 트럭 (Đinh Thanh Trúc)은 미술교육 부문, 응우옌 푸엉 앙 (Nguyễn Phuong Anh)은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수상작과 졸업 작품은 하노이에서 전시되며 파리의 미술센터들에서도 소개될 예정이고 수상식에는 창립자 빅토르 타르듀의 손녀 알릭스 튀롤라(Alix Turolla)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상은 인도차이나미술학교의 설립자 빅토르 타르듀의 공로를 기리고 베트남 현대미술의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VNUFA와 밀론(Millon) 및 A&V 재단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토응 티엔 닷 (Tống Tiến Đạt)은 유화 부문, 찐 티 호이 (Trần Thị Hội)는 견직물(실크)화 부문, 응우옌 즈엉 트라 미 (Nguyễn Dương Trà Mi)는 옻칠(락커)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트인 트우 번 (Trịnh Thu Vân)은 판화 부문, 응우옌 득 응이어 (Nguyễn Đức Nghĩa)는 조각 부문, 딘 탄 트럭 (Đinh Thanh Trúc)은 미술교육 부문, 응우옌 푸엉 앙 (Nguyễn Phuong Anh)은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수상작과 졸업 작품은 하노이에서 전시되며 파리의 미술센터들에서도 소개될 예정이고 수상식에는 창립자 빅토르 타르듀의 손녀 알릭스 튀롤라(Alix Turolla)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상은 인도차이나미술학교의 설립자 빅토르 타르듀의 공로를 기리고 베트남 현대미술의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VNUFA와 밀론(Millon) 및 A&V 재단이 공동으로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