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쭈엔미(Chuyên Mỹ) 마을의 옛 정취를 담은 'Cựu Village: Then and Now' 미술전이 2025년 11월 14~24일 개최된다.
하노이(Hà Nội) 쭈엔미(Chuyên Mỹ) 코뮌의 역사적 쯔우(Cựu) 마을에서 2025년 11월 14일부터 24일까지 'Cựu Village: Then and Now' 전시가 열린다.
담치(Đàm Chí), 팜탕손(Phạm Thanh Sơn), 레김둥(Lê Kim Dung), 찐킴오안(Trần Kim Oanh), 부이킴응아(Bùi Kim Nga) 등 다섯 화가가 유화·옻칠·수채화 40점을 출품했다.
화가들은 오래된 프랑스풍 빌라와 이끼 낀 문, 조용한 골목 등 쯔우(Cựu) 마을의 고요한 풍경을 화폭에 담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표현했다.
특히 담치(Đàm Chí)는 마을의 사위로서 개인적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왔고 그의 초청으로 다른 화가들도 마을을 찾아 문화적 본질을 재발견했다.
이번 전시는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의 문화유산을 기록하고 시민들에게 보존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담치(Đàm Chí), 팜탕손(Phạm Thanh Sơn), 레김둥(Lê Kim Dung), 찐킴오안(Trần Kim Oanh), 부이킴응아(Bùi Kim Nga) 등 다섯 화가가 유화·옻칠·수채화 40점을 출품했다.
화가들은 오래된 프랑스풍 빌라와 이끼 낀 문, 조용한 골목 등 쯔우(Cựu) 마을의 고요한 풍경을 화폭에 담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표현했다.
특히 담치(Đàm Chí)는 마을의 사위로서 개인적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왔고 그의 초청으로 다른 화가들도 마을을 찾아 문화적 본질을 재발견했다.
이번 전시는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의 문화유산을 기록하고 시민들에게 보존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