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안에 따라 2026년도 중앙정부 예산지출은 국가 전체 예산의 57.7%를 차지하며 정치·국방·안보와 주요 핵심사업 투자, 경제·사회 인프라 확충의 주된 재원으로 자리매김한다.

결의안은 2026년 중앙정부 예산지출이 국가 전체 지출의 57.7%임을 규정했다.

국가 예산의 중앙부담은 정치·국방·안보 임무 수행을 지원한다.

중앙예산은 국가적 주요 과제와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를 담당한다.

경제·사회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해 국가 성장의 동력을 창출한다.

이를 통해 중앙예산은 '주도적 재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