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공화국 상원 의장 밀로시 비스트르칠(Miloš Vystrčil)이 다음 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체코 공화국 상원 의장 밀로시 비스트르칠(Miloš Vystrčil)이 다음 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베트남 국회의원장 트란 탱 만(Trần Thanh Mẫn)의 초청으로 이뤄진다.

방문 일정은 공식 방문 성격으로 양국 간 의회·외교 교류를 강화하는 목적이다.

이번 소식은 베트남 뉴스통신(VNA/VNS)을 통해 보도되었다.

구체적 일정과 회담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