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무역박람회 2025가 서울에서 열려 10개 회원국 80개사가 참가했고 베트남은 최대 참가국으로 한국과의 교역량 비중을 과시했다.
ASEAN 무역박람회 2025가 11월 14일 서울에서 개막해 아세안 위크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재순(Kim Jae-shun) 아세안한국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들이 전시관을 소개했다.
베트남은 팜 칵 투엔(Phạm Khắc Tuyên) 무역공사가 대표로 참석해 가장 많은 기업을 출품하며 한-베 교역 비중을 강조했다.
다낭(Đà Nẵng) 산업무역부의 도 티 꾸잉 트람(Đỗ Thị Quỳnh Trâm) 부국장은 다낭의 관광·지역 제품을 소개했고 다낭과 꽝남(Quảng Nam) 행정통합으로 관광유치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베트남의 반미·제비집 등 제품을 선보였고 한국 시장 진출과 관광 마케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재순(Kim Jae-shun) 아세안한국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들이 전시관을 소개했다.
베트남은 팜 칵 투엔(Phạm Khắc Tuyên) 무역공사가 대표로 참석해 가장 많은 기업을 출품하며 한-베 교역 비중을 강조했다.
다낭(Đà Nẵng) 산업무역부의 도 티 꾸잉 트람(Đỗ Thị Quỳnh Trâm) 부국장은 다낭의 관광·지역 제품을 소개했고 다낭과 꽝남(Quảng Nam) 행정통합으로 관광유치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베트남의 반미·제비집 등 제품을 선보였고 한국 시장 진출과 관광 마케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