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EON몰 롱비엔에서 일본의 현대 장난감 71점을 선보이는 'OMOCHA' 전시가 11월14일부터 12월15일까지 열려 베트남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하노이(Hà Nội) AEON몰 롱비엔(Long Biên)에서 일본 장난감 전시 '오모차'(OMOCHA: Japanese Toys Today)가 열리고 있다.

일본국제교류기금 베트남 문화교류센터(Japan Foundation Centre for Cultural Exchange in Việt Nam)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에는 대표적인 일본 장난감 71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전통 인형과 로봇, 미니어처, 비디오게임 등 7개 주제 구역을 통해 현대 일본인의 창의성과 삶을 소개한다.

전시는 어린이와 성인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도록 기획되었으며 전통 장난감부터 전자 장난감까지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는 하노이 전시 후 후에(Huế)시로 순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