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지앙(Phan Văn Giang) 베트남 국방장관과 로버트 칼리낙(Robert Kalinak)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양국 국방협력 강화와 국방무관 파견에 합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담에서 로버트 칼리낙(Robert Kalinak)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판 반 지앙(Phan Văn Giang) 베트남 국방장관을 만나 양국 전통적 우호관계를 강조했다.
양측은 1950년 수교 이후 75주년을 계기로 국방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측은 외교·군사에서의 '4불' 정책(군사동맹 불참, 일방 편들기 금지, 외국군 기지 불허, 무력 사용 금지)을 재확인하며 평등·상호존중 기반의 협력을 희망했다.
양국은 국방무관 파견, 대표단 교류, 유엔 평화유지 활동 경험 공유, 사이버안보·지뢰제거·전후복구 등 실질 협력 분야를 모색하기로 했다.
슬로바키아 측의 방산업계 초청과 2026년 말 예정인 제3회 베트남 국제국방박람회(Viet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여 권유도 있었다.
양측은 1950년 수교 이후 75주년을 계기로 국방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측은 외교·군사에서의 '4불' 정책(군사동맹 불참, 일방 편들기 금지, 외국군 기지 불허, 무력 사용 금지)을 재확인하며 평등·상호존중 기반의 협력을 희망했다.
양국은 국방무관 파견, 대표단 교류, 유엔 평화유지 활동 경험 공유, 사이버안보·지뢰제거·전후복구 등 실질 협력 분야를 모색하기로 했다.
슬로바키아 측의 방산업계 초청과 2026년 말 예정인 제3회 베트남 국제국방박람회(Vietnam International Defence Expo) 참여 권유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