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국립대 하노이캠퍼스( Vietnam National University, Hà Nội) 내 SATREPS 핵심 연구시설인 분석연구교육센터가 일본의 무상ODA와 JICA·JST 지원으로 개소해 식품안전·환경분석 기술과 인력 양성을 본격화한다.
베트남국립대 하노이캠퍼스(Vietnam National University, Hà Nội) 호아락(Hòa Lạc) 지역에 분석연구교육센터가 개소했다.
황민선(Hoàng Minh Sơn) VNU 총장은 센터가 하오락 도시개발과 첨단 과학기술 선도라는 VNU의 전략적 비전을 확인시켜준다고 평가했다.
레탄선(Lê Thanh Sơn) 과학대학장은 이 사업이 일본과의 신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의 증거이며 식품안전과 환경관리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는 현장 분석이 가능한 마이크로플루이딕·전기화학 검출기술 개발, 최초 시범 도성의 환경모니터링소 업그레이드, 공무원 대상 교육, 빅데이터·IoT·AI 적용 등 4대 과제를 추진한다.
마와타리 카즈마(Mawatari Kazuma) 등 일본 측 파트너가 중금속 검출 장비를 제공했으며 2023년10월부터 2028년10월까지 시행된다.
황민선(Hoàng Minh Sơn) VNU 총장은 센터가 하오락 도시개발과 첨단 과학기술 선도라는 VNU의 전략적 비전을 확인시켜준다고 평가했다.
레탄선(Lê Thanh Sơn) 과학대학장은 이 사업이 일본과의 신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의 증거이며 식품안전과 환경관리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젝트는 현장 분석이 가능한 마이크로플루이딕·전기화학 검출기술 개발, 최초 시범 도성의 환경모니터링소 업그레이드, 공무원 대상 교육, 빅데이터·IoT·AI 적용 등 4대 과제를 추진한다.
마와타리 카즈마(Mawatari Kazuma) 등 일본 측 파트너가 중금속 검출 장비를 제공했으며 2023년10월부터 2028년10월까지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