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탄 송(Bùi Thanh Sơn) 부총리는 썬라(Sơn La)에 읍·면(커뮌) 수준 인프라·디지털 장비 및 인력 재편과 2026~2030 중기 공공투자계획 수립을 촉구하며 올해 8% 경제성장 목표 달성을 주문했다.

부이 탄 송(Bùi Thanh Sơn) 부총리는 썬라(Sơn La) 현지 간담회에서 읍·면(커뮌) 수준 인프라와 장비 투자를 최우선으로 해 지방 이중행정체제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고급 기술농업과 가공 연계 농업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전문화된 고품질 농업지대 조성을 강조했다.

썬라(Sơn La)는 2026~2030 중기 공공투자계획을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 교통과 디지털 연결성 등 인프라에 중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부총리가 지적했다.

재정 집행 상황에서 2025년 10개월간 총국가예산수입은 25조1800억동으로 계획의 138.07%를 달성했고 공공투자 집행은 47.8% 수준이며 다수의 프로젝트가 승인되어 투자등록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부이 탄 송(Bùi Thanh Sơn)은 국방·치안 유지, 반부패·사회악 척결 및 라오스와의 평화적 우호적 국경 협력 강화 등 안보·외교 분야도 병행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