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팡가시우스 수출이 CPTPP 회원국과 중동 시장 확대에 주력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1~10월 누적 수출액이 18억 달러를 넘겼다.

하노이(Hà Nội) 보고에 따르면 팡가시우스 수출이 4분기와 내년을 겨냥해 CPTPP 및 중동 시장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VASEP(VASEP)는 CPTPP로의 수출이 올해 10개월간 3억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1~10월 누적 수출액은 18억 달러를 넘어섰고 냉동 필레(HS 0304)는 약 15억 달러로 11% 성장했다.

중국(China)과 홍콩(China) 수출은 7300만 달러로 19% 증가하는 등 일부 시장에서 회복세를 보였으나 미국(US)과 영국 등은 여전히 부진했다.

VASEP는 POR20(POR20) 결과에 따른 대미(對美) 관세 영향과 함께 관세 혜택·시장 다변화를 통해 2026년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