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프렌사 라티나(Prensa Latina)가 양국 수교 65주년을 맞아 '쿠바–베트남: 65 Years of Fraternity' 칼럼을 개설해 정치·외교·문화 등 양국 협력 성과를 조명했다.
쿠바의 온라인 매체 프렌사 라티나(Prensa Latina)가 '쿠바–베트남(Cuba–Việt Nam): 65 Years of Fraternity' 칼럼을 공식 출범했다.
호르헤 레가뇨아 알론소(George Legañoa Alonso) 프렌사 라티나 사장은 이 칼럼이 양국 국민 간 깊은 유대를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칼럼은 당·국가 지도자들의 고위급 방문과 민간 교류 활동을 사진과 기사로 소개하며 충실한 우정을 부각시킨다.
프렌사 라티나 사장은 프레스 협력 강화를 통해 베트남 통신사(Vietnam News Agency)와의 전문적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재확인했다.
2025년은 양국의 특별 관계를 기념하는 '쿠바–베트남 우정의 해'로 지정되었다.
호르헤 레가뇨아 알론소(George Legañoa Alonso) 프렌사 라티나 사장은 이 칼럼이 양국 국민 간 깊은 유대를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칼럼은 당·국가 지도자들의 고위급 방문과 민간 교류 활동을 사진과 기사로 소개하며 충실한 우정을 부각시킨다.
프렌사 라티나 사장은 프레스 협력 강화를 통해 베트남 통신사(Vietnam News Agency)와의 전문적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재확인했다.
2025년은 양국의 특별 관계를 기념하는 '쿠바–베트남 우정의 해'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