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대사관 무역공사 팜 캑 투언(Phạm Khắc Tuyên)은 한-베 교역 확대 속 품질관리·문화마케팅 강화와 한국 시장 맞춤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한 베트남대사관 무역공사 팜 캑 투언(Phạm Khắc Tuyên)은 서울에서 열린 ASEAN 무역박람회에서 베트남 기업들이 한국 바이어와 5건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 문화의 영향력 확대에 맞춰 베트남 제품도 문화적 가치를 담아 전문적으로 마케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낭(Đà Nẵng)이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지역임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이 한국 시장에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한국 기업과의 거래에서 품질 일관성·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편의성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빠른 비즈니스 문화와 베트남 기업의 속도 개선 노력을 비교하며 대사관이 시장 진출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