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에너지그룹 페트로비엣남(Petrovietnam)이 정부 교육혁신 기조에 맞춰 34개 지방에 국제 기준의 STEM 실험실 100개를 설치해 실무형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국영 그룹 페트로비엣남(Petrovietnam)이 출범 50주년을 맞아 ‘STEM Innovation Petrovietnam’ 프로그램으로 전국 34개 지방에 국제표준 STEM 실험실 100개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탄호아(Thanh Hóa), 닌빈(Ninh Bình), 흥옌(Hưng Yên), 뚜옌꽝(Tuyên Quang), 까마우(Cà Mau) 등에서 수십 개의 교실이 이미 개관했으며 럼동(Lâm Đồng)과 같은 지역 학교들도 현장 실습형 수업 전환을 시작했다.
각 교실에는 인터랙티브 보드, AI–IoT 장비, 로봇 키트, 3D 프린터, CNC 장비와 에너지·환경 실험 시스템 등 FabLab·NGSS·ISTE·CSTA에 준하는 설비가 갖춰졌다.
덩번손(Đặng Văn Sơn) 등 교육 전문가는 장비뿐 아니라 교사 연수와 학교 간 네트워크, 평가체계 개선과 학부모 인식 제고가 병행돼야 지속 가능한 변화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부이탄손(Bùi Thanh Sơn) 부총리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은 디지털 전환과 그린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 STEM 교육 강화가 필수라며 장기 인력양성 전략과의 연계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탄호아(Thanh Hóa), 닌빈(Ninh Bình), 흥옌(Hưng Yên), 뚜옌꽝(Tuyên Quang), 까마우(Cà Mau) 등에서 수십 개의 교실이 이미 개관했으며 럼동(Lâm Đồng)과 같은 지역 학교들도 현장 실습형 수업 전환을 시작했다.
각 교실에는 인터랙티브 보드, AI–IoT 장비, 로봇 키트, 3D 프린터, CNC 장비와 에너지·환경 실험 시스템 등 FabLab·NGSS·ISTE·CSTA에 준하는 설비가 갖춰졌다.
덩번손(Đặng Văn Sơn) 등 교육 전문가는 장비뿐 아니라 교사 연수와 학교 간 네트워크, 평가체계 개선과 학부모 인식 제고가 병행돼야 지속 가능한 변화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부이탄손(Bùi Thanh Sơn) 부총리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은 디지털 전환과 그린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 STEM 교육 강화가 필수라며 장기 인력양성 전략과의 연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