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소속 경찰관이 라이쩌우(Lai Châu) 파탄(Pa Tần) 마을 초·중학교에서 자원봉사로 영어 수업을 꾸려 학생들의 실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귀임 전 선물과 온라인 수업 약속으로 작별했다.
하노이(Hà Nội) 소방예방대학 출신의 영어 강사이자 경찰관 부번칭( Vũ Văn Chính)은 라이쩌우(Lai Châu) 파탄(Pa Tần) 커뮤니티의 남반학교( Nậm Ban School)에 파견돼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는 야외의 간이 교실에서 기초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처음에는 말하기를 주저하던 학생들이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도왔다.
수업은 점차 인기를 얻어 약 50명 규모로 확대되었고 주로 졸업을 앞둔 9학년 학생들을 위해 야간에 진행되었다.
부번칭( Vũ Văn Chính)과 동료 경찰들은 하노이(Hà Nội), 박닌(Bắc Ninh), 호치민 등 전국의 기부자들과 연계해 의류·식료품 등을 모아 지역 취약 가정에 전달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귀임을 앞둔 부번칭( Vũ Văn Chính)은 마지막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온라인 수업을 개설하겠다고 약속하며 교육을 통한 삶의 개선을 당부했다.
그는 야외의 간이 교실에서 기초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처음에는 말하기를 주저하던 학생들이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도왔다.
수업은 점차 인기를 얻어 약 50명 규모로 확대되었고 주로 졸업을 앞둔 9학년 학생들을 위해 야간에 진행되었다.
부번칭( Vũ Văn Chính)과 동료 경찰들은 하노이(Hà Nội), 박닌(Bắc Ninh), 호치민 등 전국의 기부자들과 연계해 의류·식료품 등을 모아 지역 취약 가정에 전달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귀임을 앞둔 부번칭( Vũ Văn Chính)은 마지막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온라인 수업을 개설하겠다고 약속하며 교육을 통한 삶의 개선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