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뉴질랜드 베트남 대사관과 유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베트남의 날 2025'가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며 재외동포의 문화보존과 교류 기여를 재확인했다.
주뉴질랜드 베트남 대사관(Vietnamese Embassy in New Zealand)과 웰링턴 베트남 유학생회(VSAW)가 '베트남의 날 2025'(Việt Nam Day 2025)를 개최해 양국 수교 50주년과 여러 기념일을 동시에 축하했다.
주뉴질랜드 주재 대사 판 민 깡(Phan Minh Giang)은 이번 행사가 남부해방 50주년과 통일 50주년, 그리고 베트남 80주년 국경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회 측은 양국 관계 50년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Giao Lộ 50'(Crossroads 50)의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뉴질랜드 내 베트남 유학생들이 활발히 참여했다.
대사관은 웰링턴 유학생회(VSAW)와 뉴질랜드 유학생회(VSANZ)의 단체 및 개인에 대해 학생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 공로를 표창했다.
'더 라이징 라인'(The Rising Line)이라는 주제의 공연과 국제 학생들의 참여, 사진전과 전통 음식 부스 등으로 베트남의 평화·독립·혁신 이미지를 선보였다.
주뉴질랜드 주재 대사 판 민 깡(Phan Minh Giang)은 이번 행사가 남부해방 50주년과 통일 50주년, 그리고 베트남 80주년 국경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회 측은 양국 관계 50년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Giao Lộ 50'(Crossroads 50)의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뉴질랜드 내 베트남 유학생들이 활발히 참여했다.
대사관은 웰링턴 유학생회(VSAW)와 뉴질랜드 유학생회(VSANZ)의 단체 및 개인에 대해 학생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 공로를 표창했다.
'더 라이징 라인'(The Rising Line)이라는 주제의 공연과 국제 학생들의 참여, 사진전과 전통 음식 부스 등으로 베트남의 평화·독립·혁신 이미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