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자라이(Gia Lai)의 기록적 홍수에 대해 군·경 포함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주민 안전과 대피·구호를 최우선으로 긴급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자라이(Gia Lai)의 기록적 홍수에 대해 긴급 대응을 명령했다.

호앙 푹 림(Hoàng Phúc Lâm) 국립기상수문예보센터 부국장은 닥락(Đắk Lắk) 동부와 칸호아(Khánh Hòa) 북부에 100~200mm, 일부 지역은 350mm 이상 폭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공안부는 인근 지역의 헬기와 무인기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구조·구호·대피를 지원하라고 지시받았다.

지방 당국은 주민 대피와 함께 즉각 식량·생필품(즉석식, 빵, 유제품 등) 공급을 우선해 누구도 굶거나 물·의복 없이 방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높은 해수면과 산사태 위험으로 닥락(Đắk Lắk)과 칸호아(Khánh Hòa) 중심으로 광범위한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전면적 비상대응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