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알제리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풍력·태양광 등 에너지 투자와 석유화학·통신 분야 협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팜 밍 찡 총리는 알제리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양국 협력의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기업들이 풍력과 태양광 등 에너지 분야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석유화학 정제 생산 확대와 PVN의 지속적 해외 수출 투자를 강조했다.

비엣텔과 알제리 파트너의 협력을 통해 5G·6G 장비 현지 생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제리 측은 경제 다각화 속에서 기술·농업·디지털·에너지·의약품·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