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제3회 가을축제가 트란 닌 통(Trần Nhân Tông) 거리와 통닛(Thống Nhất) 공원에서 개막해 문화·예술·관광 체험을 통해 도시의 가을 정취를 선보인다.

제3회 하노이(Hà Nội) 가을축제가 트란 닌 통(Trần Nhân Tông) 보행거리와 통닛(Thống Nhất) 공원에서 '추억의 계절'을 주제로 개막했으며 주요 국가 기념일 및 하노이 당위원회 제18차 대회 성공적 마무리를 기념한다.

하노이(Hà Nội) 관광국 부국장 트란 trung 히에우(Trần Trung Hiếu)는 축제가 가을의 부드러운 묘사를 통해 기억과 문화, 현대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약 150개의 부스에 지역, 관광기업, 항공사, 전통 공예 마을과 예술가들이 참여해 다채롭고 감성적인 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한다.

'가을의 색채', '하노이의 명소', '여행자의 구역', '추억의 맛' 등 테마 공간과 거리 예술·공예 체험·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1월 23일 트란 닌 통(Trần Nhân Tông) 보행거리에서 열리는 민속 공연과 학생·어린이 공연, 사진 공모전과 하노이의 다섯 대문 투어 등 커뮤니티 연계 활동이 축제의 깊이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