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티 투 항( Lê Thị Thu Hằng ) 부외교장관이 브뤼셀에서 열린 제4회 인도·태평양 장관 포럼(IPMF-4)에서 그린 금융, 기후·재난 대응, 지속가능한 수산 등 분야에서 유럽연합(EU) 및 파트너들과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레 티 투 항( Lê Thị Thu Hằng ) 베트남 부외교장관은 11월 20~21일 브뤼셀에서 열린 제4회 인도·태평양 장관 포럼(IPMF-4)에 참석해 지역 간 협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
유럽연합(EU)과 파트너들은 그린 금융·국제 우대 메커니즘 추진, 기술협력 및 경험 공유, 기후변화·자연재해에 대한 회복력 제고 등을 주요 과제로 환영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최근 폭풍과 홍수 피해 상황을 공유하며 참가국들로부터 동정과 지원을 받았다.
회의 계기 양자·다자 회담에서 베트남은 무역·투자·관광 등 전통 분야뿐 아니라 과학기술, 블루이코노미, 에너지 전환 등 신흥 분야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EU에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VIPA) 비준 완료와 불법·미보고·규제외(IUU) 어업 문제에 대한 베트남의 진전을 고려해줄 것을 촉구했다.
유럽연합(EU)과 파트너들은 그린 금융·국제 우대 메커니즘 추진, 기술협력 및 경험 공유, 기후변화·자연재해에 대한 회복력 제고 등을 주요 과제로 환영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최근 폭풍과 홍수 피해 상황을 공유하며 참가국들로부터 동정과 지원을 받았다.
회의 계기 양자·다자 회담에서 베트남은 무역·투자·관광 등 전통 분야뿐 아니라 과학기술, 블루이코노미, 에너지 전환 등 신흥 분야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EU에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VIPA) 비준 완료와 불법·미보고·규제외(IUU) 어업 문제에 대한 베트남의 진전을 고려해줄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