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홍수 피해 지역의 주택 수리와 재건을 신속히 지원하고 2026년 설(뗏) 전까지 집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긴급 온라인 회의를 열어 2025년 11월 30일까지 손상 주택 수리를 완료하고 2026년 1월 31일까지 집을 잃은 가구의 신축을 완료하라고 지시했다.

닥락(Đắk Lắk)에 5천억 동, 럼동( Lâm Đồng)에 3천억 동, 자라이( Gia Lai)와 칸호아( Khánh Hòa)에 각 1천5백억 동의 긴급 재정 지원이 배정되었다.

식량 지원으로 닥락(Đắk Lắk) 2,000톤, 자라이( Gia Lai) 1,000톤, 럼동( Lâm Đồng) 1,000톤의 쌀이 할당되었다.

지역별 사망·실종자 확인, 장례 지원 및 부상자 치료와 임시 거처 마련, 위험지역 이주지 지정 등이 우선 과제로 지목되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각 부처와 지방에 신속 복구, 전력·도로 복구 가속화, 학교 및 보건소·병원 재정비 계획 제출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