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세르지(Cergy)시와 현지 베트남 공동체가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베트남 중부의 옛수도 후에(Huế)를 지원하기 위해 2만5천유로 지원안을 제출하고 직접 방문해 지원 사업을 협의하기로 했다.
프랑스 세르지(Cergy)시가 베트남 중부 대규모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본 옛 수도 후에(Huế)를 지원하기로 했다.
세르지시의 국제협력 부시장 무사 디아라(Moussa Diarra)는 후에에 2만5천유로 지원안을 오는 12월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세르지 시장은 후에 지도자들에게 연대 서한을 보냈고, 세르지 대표단은 12월5일 후에를 방문해 지원 필요 사업을 직접 협의할 예정이다.
프랑스 내 베트남 공동체인 세르지 베트남협회 회장 당티푸엉타오(Đặng Thị Phương Thảo)는 종자, 가축, 양식 및 농산물 구입 지원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대 행사는 25년간 이어진 '연대의 축제'(Festival de la Solidarité) 기간에 이뤄져 양 도시의 우호관계가 재난 대응에 큰 역할을 했음을 보여줬다.
세르지시의 국제협력 부시장 무사 디아라(Moussa Diarra)는 후에에 2만5천유로 지원안을 오는 12월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세르지 시장은 후에 지도자들에게 연대 서한을 보냈고, 세르지 대표단은 12월5일 후에를 방문해 지원 필요 사업을 직접 협의할 예정이다.
프랑스 내 베트남 공동체인 세르지 베트남협회 회장 당티푸엉타오(Đặng Thị Phương Thảo)는 종자, 가축, 양식 및 농산물 구입 지원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대 행사는 25년간 이어진 '연대의 축제'(Festival de la Solidarité) 기간에 이뤄져 양 도시의 우호관계가 재난 대응에 큰 역할을 했음을 보여줬다.